3차코로나 소상공인 2차대출 대상조회 정부지원 신설 집합제한금지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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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코로나 재확산으로 3차코로나대출이 소상공인 중 집합제한업과 집합금지업종을 대상으로 신설된다. 신청기간은 1월 18일부터로 소상공인 코로나2차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주요은행에서 연2% 금리로 집합제안업종 임차 소상공인을 위해서 1000천만원까지 추가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특별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집합금지업종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21년 1월 25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임차료 대출지원을 시작한다.

     

     

    3차코로나 소상공인 2차대출 대상조회 정부지원 신설 집합제한금지업종
    3차코로나 소상공인 2차대출 대상조회 정부지원 신설 집합제한금지업종

     

    3차코로나확인 소상공인 2차대출 집합제한업종

    집합제한업종을 위한 소상공인 2차대출은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집합제한 임차 소상공인 특별지원 프로그램으로 1월 18일에 신설되며 최대 10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의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전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하며 1월 18일부터 금리와 보증료가 인하된다.

     

    금융위원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3차 확산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지원을 개편했다. 소상공인 2차 대출은 18일 접수부터는 최고 금리가 최대 2% 포인트로 내려가며 은행권은 지난달 9일 최고 금리를 연 4.99%에서 3.99%로 1%포인트 인하하기로 결정했었다.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기업은행은 1%인트를 더 내린다고 한다.

     

    때문에 6개 은행에서는 연 2%대 금리가 일괄적용되며 그 외 은행에서는 연2~3%대 금리로 소상공인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5년 대출로 2년거치와 3년 분활상환으로 1년차는 보증료율이 기존에는 0.9%였지만 0.3%로 0.6%포인트를 내린다.

     

     

    3차코로나 2차소상공인대출은 모든 소상공인이 최대 2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지만 법인사업자와 1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 3천만원을 넘게 이용한 소상공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기업은행 초저금리대출, 시중은행 이차보전대출, 소상공인 진흥공단 경영안정자금)

     

    정부는 집합제한으로 피해가 집중된 소상공인이 임차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특별대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11일부터 지급이 시작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서 200만원 신청이 가능한 집합제한업종 소상공인이 지원대상이다.

     

    현재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있는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은 기존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이용여부와는 상관없이 추가로 최대 1000만원의 대출이 가능하다. 수도권에서 시행중인 거리두기 2.5단계 집합제한 업종은 식당, 카페, PC방, 공연장, 미용실, 마트, 오락실이 있다.

     

    현재 0.9%의 보증료 경감 혜택도 있어 1년차 보증료는 면제를 받을 수 있고, 2~5년차에는 0.3%포린트가 내려간 0.6%로를 적용받는다 금리는 소상공인 2차대출과 같은 수준이다. 코로나대출신청은 12개 은행해서 가능하며 비대면으로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1차로 신청을 받는다.

     

    12개 은행은 국민,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경남, 광주, 대구, 부산, 전북, 제주은행이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government.jisik.site/entry/3corona-lo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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